오늘(5월11일) 오전에 조신일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그동안 몸과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과 교회를 섬기셨던 조신일 장로님께서
하나님 나라에서 편히 쉬시기를 바랍니다.

조신일 장로님의 장례 예배가 5월14일(금) 오후 7:00 에 교회에서 있으며,
하관예배는 다음날 토요일 오전중에 있을 예정입니다.
모든 성도님들께서 조신일 장로님의 천국 환송예배에서 장로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축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