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향한 주님의 놀라우신 계획.
우리를 아름답게 빚으실 그 계획.
우리를 인도하시며, 어려울때마다 위로하시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자존감을 갖으라고...말씀하시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입가에 미소가 번지시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이제부터 어떤 짜증도, 원망도 하지 않기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