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령부흥회를 통한 은혜 나눔 -할례를 행함>

이스라엘 백성은 요단강을 건넌 후에 할례를 행했습니다.
모두 약속의 땅을 정복하기 위해 무장하고 전쟁 상황을 기대하는 가운데,
모든 남자들이 할례를 받았습니다.

전쟁을 바로 앞에 두고 받는 할례는 무장해제를 뜻합니다.
무장 해제 그러면서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는...
육적인 무장을 의지하지 않고 믿음의 영적 무장을 하는
여호와가 우리의 병기 되시고 우리의 군대장관 되시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항오를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며 놀라지 말고 내일 저희를
마주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하셨느니라

<역대하 20:15,17>


계속 믿음의 선택과 결단을 행하도록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봅니다.

넘실거리는 요단강을 배타고 건너는 것이 아니라 말씀에 의지해서 순종할 ,
믿음으로 요단강에 발을 잠글 요단강이 갈라져서
강바닥을 마른 땅처럼 걸어서 건넜습니다.

믿음의 결단을 체험케 하신 적들 앞에서 다시 할례-
육적 무장해제를 시키십니다.
육적
무장해제를 하니 영적으로 더욱 무장이 됩니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온전히 누리도록 인도하심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