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란 나눔터
<심령부흥회를 통한 은혜 나눔 - 여리고 성을 돌면서>
힘으로 적을 무너뜨리는 것보다 더 우선시 되고 중요한 것은 아군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먼저 한 마음으로 뭉치지 않으면 적을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되는 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 하나 되는 그곳에 하나님께서 우리와 하나되어 거하실 수 있습니다.
요단강을 배를 타는 것이 아니라, 갈라져 마른 강바닥을 걸어서 건넜고,
적들을 바로 앞에 두고서 내 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도록 인간적, 육적인 무장해제 할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서는 난공불락의 요새처럼 보이는 여리고성을 조용히 돌게 하십니다.
오직 제사장들이 부는 양각 나팔소리만 들리고
백성들은 아무 말도 내지 못하게 하십니다.
수십만명이 이런 상황에 대해 이상히 여겨 한마디씩만 말을 하게 되면
여리고 성이 아니라 이스라엘이 와르르 무너집니다.
오직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과 말씀을 묵상하면서, 기도하면서,
제사장들의 양각 나팔 소리만 듣습니다.
오직 여호와만을 생각하면서 이스라엘이 하나가 되고,
하나가 된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하나가 됩니다.
어둠의 영, 악한 세력은 예수님의 지체, 세포들인 우리를
하나되지 못하게 갈라 놓습니다.
그러면 곧 예수님으로부터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적에게 화살 하나 날리지 못하고 우리끼리 무너져 버리고 맙니다.
더 이상 이간시키고 갈라 놓는 어둠의 영에 속지 않기를 원합니다.
제 생각과 입술부터 파숫군을 세워서,
제 생각이나 입술에서
지체들을 향한 화살이 나가지 못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멘 !!
귀한 말씀을 전해 주신 이성호목사님과
말씀 잔치를 베풀어 주신 윤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