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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란 나눔터
글수 259
저는 요즘 예레미야서를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간절하고도
안타까와 하시는 사랑이 절절히 느껴지면서
내가 너를 대적하겠다고 하시는 징계의 말씀조차
뜨거운 사랑으로 다가 옵니다.
제가 하나님처럼 권능이 있다면
너무 화날 때 아무말도 안하고
조 용 히 지 워 버 리 면
그 만 인 데 ...
<시편 78:38,39>
오직 하나님은 자비하심으로 죄악을 사하사 멸하지 아니하시고
그 진노를 여러 번 돌이키시며 그 분을 다 발하지 아니하셨으니
저희는 육체뿐이라 가고 다시 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로다
한번 지워 버리면, 가고 다시 오지 못하는 바람의 인생이므로
또 참으시면서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영원히 참으시려고
창조주께서 우리 인생의 육신에 오셔서
죽기까지 하신 그 십자가의 섭리를 어떻게 다 알리요....
그 사랑을 이 작은 그릇에 다 담을 수가 없어서
불 같은 하나님의 사랑에
그냥 뛰어 들기를 원합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너무 감사해서
때리고 징계하실찌라도
회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의 바보 같은 사랑에
너무 감사해서
묵상하다가 그냥 울어 버립니다.
안타까와 하시는 사랑이 절절히 느껴지면서
내가 너를 대적하겠다고 하시는 징계의 말씀조차
뜨거운 사랑으로 다가 옵니다.
제가 하나님처럼 권능이 있다면
너무 화날 때 아무말도 안하고
조 용 히 지 워 버 리 면
그 만 인 데 ...
<시편 78:38,39>
오직 하나님은 자비하심으로 죄악을 사하사 멸하지 아니하시고
그 진노를 여러 번 돌이키시며 그 분을 다 발하지 아니하셨으니
저희는 육체뿐이라 가고 다시 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로다
한번 지워 버리면, 가고 다시 오지 못하는 바람의 인생이므로
또 참으시면서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영원히 참으시려고
창조주께서 우리 인생의 육신에 오셔서
죽기까지 하신 그 십자가의 섭리를 어떻게 다 알리요....
그 사랑을 이 작은 그릇에 다 담을 수가 없어서
불 같은 하나님의 사랑에
그냥 뛰어 들기를 원합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너무 감사해서
때리고 징계하실찌라도
회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의 바보 같은 사랑에
너무 감사해서
묵상하다가 그냥 울어 버립니다.









그렇지 못한 내가 부러워 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또이렇게 좋은 신앙의 글로 나눔을 주시니 더불어 QT 를 할수 있어 감사 합니다.
실은 어느교회 권사님의 그교회 홈피에서 그날그날 그분의 글을 읽으면서 나도 은혜를
받고는 했는데 우리교회에도 권사님이 이렇게 같이 나누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한가지 아쉽다면 글을 읽으신분은 많으신데 한줄 댓글이 조금(아니 아주 많이) 아쉽습니다.
또한가지는 권사님은 깊은 신앙의 글을 많이 올리시는데 나는 매번 놀러갔다온 이야기만
올리다보니 너무 쑥스러워 올렸다가 한달정도 지나면 지워버리고는 한답니다.
가끔 좋은글 올려주시면 열심히 읽고 감동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