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신일 장로님께서 장로 은퇴를 앞두고 은퇴식 당일에(5월16일) 드리실 예물을 미리 준비하시면서
써 놓으셨던 글이며 두 번째 글은 조신일 장로님의 마지막 편지와 예물을 장로님의 장남께서 교회에 바치면서 쓰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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