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치는 어느한곳도 가는데마다 비슷한데가 없는것같은 느낌을 가지게 되더군요. 공원마다 나름대로 특이한 지형을 형성 하며 "뭐 이런곳이 있나?" 라고 감탄을 하며 산행을 하게 되니 미국은 참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많은 축복을 받은 나라 입니다.
요즈음 가까이는 Angeles Forest 에가면 한국의 개나리꽃과 흡사한 노란꽃이(이름이 Spanish Brush 라는군요) 길가에 피어서 눈을 즐겁게 해 줍니다. 시간 내셔서 Big Bear 라도 나들이 해보심이 어떨지요?????? 아니면 Mt. Baldy 올라가는 길도 좋구요. 굳이 등산은 안 하더라도 길가의 꽃구경만 으로라도 피곤이 확 가실것으로 사료 되는군요.
2010.06.21 10:21:01 (*.55.54.88)
fluffy
장로님께서는 어느 글이던지 댓글을 달아주시니 보는 사람도 즐겁고, 항상 기대가 되는 것같습니다. 장로님께서는 항상 좋은 글과 사진을 오려주셔서 Site에 자주 들리게 되었었는데, 요즈음은 뜸 하신 것 같습니다. 항상 기다려지는 글인데요...
미국의 경치는 어느한곳도 가는데마다 비슷한데가 없는것같은 느낌을 가지게 되더군요.
공원마다 나름대로 특이한 지형을 형성 하며 "뭐 이런곳이 있나?" 라고 감탄을 하며 산행을 하게 되니
미국은 참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많은 축복을 받은 나라 입니다.
요즈음 가까이는 Angeles Forest 에가면 한국의 개나리꽃과 흡사한 노란꽃이(이름이 Spanish Brush 라는군요) 길가에 피어서 눈을 즐겁게 해 줍니다. 시간 내셔서 Big Bear 라도 나들이 해보심이 어떨지요?????? 아니면 Mt. Baldy 올라가는 길도 좋구요.
굳이 등산은 안 하더라도 길가의 꽃구경만 으로라도 피곤이 확 가실것으로 사료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