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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란 나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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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특별 새벽 기도회..
무언가 아쉬움이 남는 새벽이다..
신년을 맞이하여 갖는 새벽기도회..
새로운 해를 맞이해..
자신의 새해 믿음에 대한 간절함을..
하나님을 더 알기 위해..
모두가 부르짖어 기도하는 모습이 없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3)"
하나님은 우리에게 부르짖어 기도하기를 원한다..
신년기도회의 기회를 잡아..
해 볼만한 시간이다..
그러나 아쉽다..
예배의 시간이 끝나며..
일어나 친교이 시간을 갖는 것이..
어제 설교의 말씀에 재물과 하나님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 하였다..
되새겨 볼 만한 말씀이다.
한번쯤은..
우리의 초심을 돌아볼..
무언가 아쉬움이 남는 새벽이다..
신년을 맞이하여 갖는 새벽기도회..
새로운 해를 맞이해..
자신의 새해 믿음에 대한 간절함을..
하나님을 더 알기 위해..
모두가 부르짖어 기도하는 모습이 없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3)"
하나님은 우리에게 부르짖어 기도하기를 원한다..
신년기도회의 기회를 잡아..
해 볼만한 시간이다..
그러나 아쉽다..
예배의 시간이 끝나며..
일어나 친교이 시간을 갖는 것이..
어제 설교의 말씀에 재물과 하나님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 하였다..
되새겨 볼 만한 말씀이다.
한번쯤은..
우리의 초심을 돌아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