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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란 나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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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교인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하는 주일 점심,,
이곳 저곳에서 웃음이 나며..
친교를 나눈다..
식사시간 시작이 조금 지난다..
식사를 준비한 여선교회원들의 발걸음이 바빠진다..
'왜 바빠요?' 하는 질문..
밥이 모자라 밥 걷으러 다닌다..
예전과 같이 같은 양을 준비하지만..
모자란 단다..
식사 방법의 개선후에 나타나는 웃지못할 웃는 일이다..
테이블 가운데 밥 담는 양푼(?)을 놓고..
커다란 국 그릇을 받아 오면..
내 자신이 얼마를 먹는지 모르고 한주걱 그리고 또 한주걱..
이것이 요즈음 많은 분들이 자신도 모르게 갖는 생각이다..
무언가 개선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요즈음 한국에서는 '국 안먹기 운동'도 한단다.
모두알면서도.. 조미료를 많이 넣지 않고 할수 없는 우리 한국사람만의 음식 '국'..
국그릇이 커지면서..
더먹는다..
자신도 모르게..
이를 줄일수 있는 방법이 필요할 것 같다..
우리의 건강을 해치며 국을 많이 먹을 필요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아 본다..
모두가 생각해 볼 일이라 생각한다..
루디아 선교회 회장님들..
총 여선교회 회장님..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해..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이쁘다 칭찬 많이 해 주실 것 같은데..
아멘..
이곳 저곳에서 웃음이 나며..
친교를 나눈다..
식사시간 시작이 조금 지난다..
식사를 준비한 여선교회원들의 발걸음이 바빠진다..
'왜 바빠요?' 하는 질문..
밥이 모자라 밥 걷으러 다닌다..
예전과 같이 같은 양을 준비하지만..
모자란 단다..
식사 방법의 개선후에 나타나는 웃지못할 웃는 일이다..
테이블 가운데 밥 담는 양푼(?)을 놓고..
커다란 국 그릇을 받아 오면..
내 자신이 얼마를 먹는지 모르고 한주걱 그리고 또 한주걱..
이것이 요즈음 많은 분들이 자신도 모르게 갖는 생각이다..
무언가 개선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요즈음 한국에서는 '국 안먹기 운동'도 한단다.
모두알면서도.. 조미료를 많이 넣지 않고 할수 없는 우리 한국사람만의 음식 '국'..
국그릇이 커지면서..
더먹는다..
자신도 모르게..
이를 줄일수 있는 방법이 필요할 것 같다..
우리의 건강을 해치며 국을 많이 먹을 필요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아 본다..
모두가 생각해 볼 일이라 생각한다..
루디아 선교회 회장님들..
총 여선교회 회장님..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해..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이쁘다 칭찬 많이 해 주실 것 같은데..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