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친교봉사..
즉, 식사후 설겆이 봉사이다..
모든 바나바 선교회원들의 희생에 따른 봉사다..
여기에는 교회의 직분이 무엇이든..
빠져서는 안될 것 같다..
개인 적인 사유가 발생시에도..
다음 분과 상의하여 순번을 바꾸어서라도 내가 속한 조의 인원에 결원을 내면 안된다..
나 하나의 빠짐이 같이 하시는 분에게 너무나 많은 짐을 주어지게 된다..
동참하여 같이 봉사하는 아름다움이 있어야 할 것 같다..

나의 Wife..
나의 남편..
나의 아들..
나의 딸..
나의 어머니..
나의 아버지..

이 모두가 같이하는 주방 친교봉사이다..
야선교회 식사 준비 이후에도..
그릇의 물기 닦기..
식자내 정리 등에..
같이 하였으면 한다..
여선교회는 밥하고..
남자 선교회는 설겆이 하고..
이렇게 남북대화 하듯 나누인 것이 아니라 생각한다..
같이 하는희생과 봉사가 필요할 것 같아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