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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게시판
글수 15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타직키스탄으로 의료선교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날짜는 5월 19일 이스라엘로 출발하여 6월 4일까지 이스라엘의 갈릴리 지역과
팔레스타인 지역인 베들레헴에서 의료 사역을 하면서 예수님의 구세주 되심을
전하려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성지 순례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오픈하고 있습니다.
달러를 벌기 위한 비즈니스에는 관대합니다.
그러나 유대인 한 영혼이라도 예수를 믿게 하려는 일에는 모든 길을
법적, 종교적으로 차단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있습니다.
6월 8일부터 6월 22일까지는 타직키스탄의 후잔이라는 곳에서 한방 의료사역을 통해
예수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이곳은 한때 구 소련의 식민지하에 공산 국가였지만,
독립 이후 공산국가 시절 이전의 종교인 모슬렘으로 돌아가
다시금 모슬렘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선교는 시작도, 진행도, 마무리도, 열매도,..... 오직 성령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
우리가 믿음으로 그 그릇됨이 준비되면
성령 하나님의 메가톤급 권능이 나타나실 것입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이 믿음의 고백은 어마 어마한 고백인 것입니다.
이 고백이 우리의 전심이 된다면
선교의 모든 준비는 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도제목 :
1. 예수님께서 이천년전에 오셔서 행하셨던 치유를 통한 복음 사역이
기적적인 권능으로 그대로 재현되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2. 사도행전 오순절에 임하셨던 불같은 성령의 임재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타직키스탄에 일어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3. 저희 선교 단원들 모두가 믿음의 용사가 되고, 한 마음으로 메가톤급
성령의 역사에 그대로 쓰임 받는 도구가 되게 기도해 주십시오
4. 보내는 선교사들의 중보 기도가 영적 쓰나미가 되어 어둠의 세력을
물리치고 예수님 곧 오실 길이 빨리 예비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
지난 3월 선교 일정이 결정 된 후 저에게는 한가지 마음 아프고 갈등 되는 일이 생겼습니다.
작은 아들이 군대에 자원 입대하게 되었는데,
선교 일정과 겹치게 되었습니다.
혹여 겹치지 않기를 그렇게 바랬는데,
결국은.....
사랑하는 아들 군 입대하는 것도 못 보고
제가 먼저 선교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어휴~~~
십여년 선교에 주저없이 달려온 저이지만,
머리속이 하얗고, 앞이 캄캄해지고...
작년에도 선교 가느라 그아들 대학 졸업식에도 참여 못했었는데...
또 더한 일이...
' 하나님, 교통정리를 잘 해주셔야지요...
혹시 저를 시험하시는건가요?'
그래도 선교 갈까요? 말까요? 아님 혼자 늦게 갈까요?
어떻게 이런일이... '
혼동되는 마음을 다 잡아서 오직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로 했습니다.
첫번째 주시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저는 이미 예수님과 함께 죽었다고 말씀하십니다.
두번째 주시는 말씀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받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어느 부모가 맨정신으로 자식을 잡겠습니까?
아브라함이 이삭을 잡으려 할 때는 이미 아브라함 자신이 제단 위에
제물로 죽어 없었다고 생각됩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확신과 깨우침이 있었습니다.
" 네 두 아들은 내 아들들이다."
그랬군요, 하나님,
저는 그냥 청지기인데, 하나님께서 선물, 기업으로 주신 아들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잘 양육하지 못해서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먼지 같이 작아져서 회개하였습니다.
그리고는 하나님의 온전하신 두 팔에
아들들을 올려 드렸습니다.
이제사 아들을 위한 기도의 방향이 바로 잡힙니다.
하나님의 손에 잡혀진, 하나님 존전에 있는
그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게 하십니다.
육적인 것보다는 영혼을 위한 기도를 하면서
다 이루심을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디모데전서 4:12 (3월 속회예배때의 말씀)
"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
아이쿠, 미국의 육군 장교로 가는 아들, 미국의 리더쉽으로 훈련 받으러 가는데,
저는 아들을 한없이 어리게 취급하고는 안쓰러운 육신의 정때문에
감정에 치우쳐 제가 끝까지 아들을 어린 아이처럼 care하려고 했습니다.
얼마나 부끄러운 제 모습인지요.
제가 아들의 연소함을 업신여기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른으로 대하시고 성숙하도록 훈련하시려는데....
그 마음은 저의 유치하고도 어린 아이와 같은
미성숙한 저의 자아였습니다.
또 한참을 회개하고....
자아의 족쇄가 풀리고 나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하나님, 온전하신 하나님,
완벽한 교통정리를 해주셔서 감사, 찬양드립니다.
아들은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그가 가야할 길로 가고,
저는 저대로 주신 사명 따라서 사명의 길을 갑니다.
모든 문제는 제 마음에 있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답을 내려 놓으니
하나님의 정답으로 풀어 주십니다. ^ ^
<마태복음 21:5>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주님께서 겸손하셔서 이런 저를 끝까지 인도해 가십니다.
제가 쓸만해서가 아니라 예수님의 겸손하심때문에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함께 가십니다.
할렐루야,
오직, 감사와 찬양을 주님께 올립니다.
날짜는 5월 19일 이스라엘로 출발하여 6월 4일까지 이스라엘의 갈릴리 지역과
팔레스타인 지역인 베들레헴에서 의료 사역을 하면서 예수님의 구세주 되심을
전하려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성지 순례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오픈하고 있습니다.
달러를 벌기 위한 비즈니스에는 관대합니다.
그러나 유대인 한 영혼이라도 예수를 믿게 하려는 일에는 모든 길을
법적, 종교적으로 차단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있습니다.
6월 8일부터 6월 22일까지는 타직키스탄의 후잔이라는 곳에서 한방 의료사역을 통해
예수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이곳은 한때 구 소련의 식민지하에 공산 국가였지만,
독립 이후 공산국가 시절 이전의 종교인 모슬렘으로 돌아가
다시금 모슬렘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선교는 시작도, 진행도, 마무리도, 열매도,..... 오직 성령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
우리가 믿음으로 그 그릇됨이 준비되면
성령 하나님의 메가톤급 권능이 나타나실 것입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이 믿음의 고백은 어마 어마한 고백인 것입니다.
이 고백이 우리의 전심이 된다면
선교의 모든 준비는 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도제목 :
1. 예수님께서 이천년전에 오셔서 행하셨던 치유를 통한 복음 사역이
기적적인 권능으로 그대로 재현되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2. 사도행전 오순절에 임하셨던 불같은 성령의 임재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타직키스탄에 일어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3. 저희 선교 단원들 모두가 믿음의 용사가 되고, 한 마음으로 메가톤급
성령의 역사에 그대로 쓰임 받는 도구가 되게 기도해 주십시오
4. 보내는 선교사들의 중보 기도가 영적 쓰나미가 되어 어둠의 세력을
물리치고 예수님 곧 오실 길이 빨리 예비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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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선교 일정이 결정 된 후 저에게는 한가지 마음 아프고 갈등 되는 일이 생겼습니다.
작은 아들이 군대에 자원 입대하게 되었는데,
선교 일정과 겹치게 되었습니다.
혹여 겹치지 않기를 그렇게 바랬는데,
결국은.....
사랑하는 아들 군 입대하는 것도 못 보고
제가 먼저 선교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어휴~~~
십여년 선교에 주저없이 달려온 저이지만,
머리속이 하얗고, 앞이 캄캄해지고...
작년에도 선교 가느라 그아들 대학 졸업식에도 참여 못했었는데...
또 더한 일이...
' 하나님, 교통정리를 잘 해주셔야지요...
혹시 저를 시험하시는건가요?'
그래도 선교 갈까요? 말까요? 아님 혼자 늦게 갈까요?
어떻게 이런일이... '
혼동되는 마음을 다 잡아서 오직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로 했습니다.
첫번째 주시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저는 이미 예수님과 함께 죽었다고 말씀하십니다.
두번째 주시는 말씀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받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어느 부모가 맨정신으로 자식을 잡겠습니까?
아브라함이 이삭을 잡으려 할 때는 이미 아브라함 자신이 제단 위에
제물로 죽어 없었다고 생각됩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확신과 깨우침이 있었습니다.
" 네 두 아들은 내 아들들이다."
그랬군요, 하나님,
저는 그냥 청지기인데, 하나님께서 선물, 기업으로 주신 아들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잘 양육하지 못해서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먼지 같이 작아져서 회개하였습니다.
그리고는 하나님의 온전하신 두 팔에
아들들을 올려 드렸습니다.
이제사 아들을 위한 기도의 방향이 바로 잡힙니다.
하나님의 손에 잡혀진, 하나님 존전에 있는
그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게 하십니다.
육적인 것보다는 영혼을 위한 기도를 하면서
다 이루심을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디모데전서 4:12 (3월 속회예배때의 말씀)
"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
아이쿠, 미국의 육군 장교로 가는 아들, 미국의 리더쉽으로 훈련 받으러 가는데,
저는 아들을 한없이 어리게 취급하고는 안쓰러운 육신의 정때문에
감정에 치우쳐 제가 끝까지 아들을 어린 아이처럼 care하려고 했습니다.
얼마나 부끄러운 제 모습인지요.
제가 아들의 연소함을 업신여기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른으로 대하시고 성숙하도록 훈련하시려는데....
그 마음은 저의 유치하고도 어린 아이와 같은
미성숙한 저의 자아였습니다.
또 한참을 회개하고....
자아의 족쇄가 풀리고 나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하나님, 온전하신 하나님,
완벽한 교통정리를 해주셔서 감사, 찬양드립니다.
아들은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그가 가야할 길로 가고,
저는 저대로 주신 사명 따라서 사명의 길을 갑니다.
모든 문제는 제 마음에 있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답을 내려 놓으니
하나님의 정답으로 풀어 주십니다. ^ ^
<마태복음 21:5>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주님께서 겸손하셔서 이런 저를 끝까지 인도해 가십니다.
제가 쓸만해서가 아니라 예수님의 겸손하심때문에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함께 가십니다.
할렐루야,
오직, 감사와 찬양을 주님께 올립니다.








